릴레이 NO·NC 접점 차이|멀티테스터 측정과 24V PLC 연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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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NO 접점과 NC 접점의 차이 는 전기 제어회로와 PLC 입력 배선을 이해할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하는 기본 개념입니다. NO와 NC는 릴레이 코일에 전원이 공급되지 않은 정상 상태를 기준으로 접점이 열려 있는지, 닫혀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릴레이의 COM·NO·NC 단자를 혼동하거나, 코일 전원과 접점 회로를 같은 전원으로 생각하여 잘못 배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릴레이 접점의 구조, 멀티테스터 측정 방법, 24V DC PLC 입력 연결 방법과 실제 응용 사례를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핵심 요약 NO(Normally Open): 코일 무여자 상태에서 열린 접점 NC(Normally Closed): 코일 무여자 상태에서 닫힌 접점 COM(Common): NO와 NC가 전환되는 공통 단자 무전압 접점: 접점 자체에서 전압을 공급하지 않는 접점 PLC 입력 연결: PLC 입력 유형과 공통단자 구성에 맞게 배선해야 함 1. 릴레이는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일반적인 전자기식 릴레이는 코일에 전류가 흐르면 자기력이 발생하고, 이 힘으로 내부 가동 접점이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코일에 전원이 없는 상태에서는 스프링에 의해 접점이 기본 위치에 놓입니다. 코일에 정격 전원을 인가하면 접점이 반대 위치로 전환됩니다. 코일 전원과 접점 회로는 일반적으로 전기적으로 절연되어 있으므로, 작은 제어 신호로 별도의 부하 회로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단, 릴레이 종류에 따라 코일과 접점 사이 절연 성능 및 사용 가능한 전압·전류 정격이 다르므로 제조사 사양을 확인해야 합니다. 2. NO 접점과 NC 접점의 차이 NO와 NC는 릴레이 코일에 전원이 공급되지 않은 기본 상태를 기준으로 구분합니다. 구분 NO 접점 NC 접점 영문 Normally Open Normally Closed 코일 OFF 열림 닫힘 코일 ON 닫힘 열림 대표 용도 동작 신호, 부하 운전 제어 상태...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기준 2026|100Wh·160Wh 용량 계산과 항공사별 확인 방법

해외여행이나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할 때 보조배터리를 몇 개까지 가져갈 수 있는지, 20,000mAh와 30,000mAh 제품도 비행기에 반입할 수 있는지 궁금한 경우가 많습니다.

보조배터리는 위탁수하물에 넣을 수 없으며, 기내 휴대 시 배터리 용량(Wh)과 개수, 단락 방지 조치, 항공사별 제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2026년에는 항공사별 보조배터리 수량 제한과 기내 사용 규정이 강화되어 과거에 알려진 정보만 믿고 공항에 가면 반입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2026년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기준을 설명한 인포그래픽으로, 100Wh 이하 기내 반입 가능 범위, 100Wh 초과~160Wh 이하 항공사 승인 조건, 160Wh 초과 반입 금지 기준을 비교하고, 공칭전압 3.7V 기준 5,000mAh 18.5Wh, 10,000mAh 37Wh, 20,000mAh 74Wh, 30,000mAh 111Wh, 40,000mAh 148Wh, 50,000mAh 185Wh 계산 예시와 Wh 변환 공식, 위탁수하물 금지, 항공사별 허용 개수 확인, 단자 절연 및 기내 보관 주의사항을 정리한 이미지


이 글에서는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기준, 100Wh·160Wh 구분, mAh를 Wh로 계산하는 방법, 항공사 승인 절차, 기내 보관 방법과 출발 전 확인 사항을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보조배터리는 위탁수하물에 넣지 말고 기내에 휴대해야 합니다.
  • 100Wh 이하 제품은 일반적으로 기내 반입 대상이지만 수량 제한은 항공사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 100Wh 초과~160Wh 이하 제품은 항공사 승인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160Wh 초과 보조배터리는 일반 여객기 반입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 대한항공은 2026년 4월 20일부터 160Wh 이하 보조배터리를 1인 최대 2개로 제한합니다.
  • 대한항공 등 일부 항공사는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과 충전을 금지합니다.
  • 배터리 단자는 절연테이프나 개별 파우치 등으로 단락을 방지해야 합니다.
  • 기내 머리 위 선반에 보관하지 말고 직접 소지하거나 좌석 앞주머니에 보관해야 합니다.

1. 2026년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기준은?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여부는 배터리에 저장할 수 있는 에너지의 양인 Wh(와트시)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기본적인 용량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배터리 용량 일반적인 반입 기준 주의사항
100Wh 이하 기내 휴대 가능 범위 항공사별 개수 제한 확인
100Wh 초과~160Wh 이하 항공사 승인 조건부 반입 가능 승인 절차와 개수 제한 확인
160Wh 초과 일반 보조배터리 반입 불가 기내·위탁 모두 불가

위 표는 용량별 기본 구분입니다. 실제 허용 개수와 사용 가능 여부는 항공사 정책에 따라 더 엄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한항공은 2026년 4월 20일부터 100Wh 이하 제품을 포함해 보조배터리 전체를 1인 최대 2개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2026년 여행자 주의사항

인터넷에 남아 있는 '100Wh 이하 5개까지 가능'이라는 설명은 과거 국내 운영 기준을 반영한 것일 수 있습니다. 현재 탑승하는 항공사의 최신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2. 보조배터리 Wh 계산법: mAh를 Wh로 바꾸는 방법

보조배터리에는 보통 10,000mAh, 20,000mAh, 30,000mAh처럼 용량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항공사에서 반입 여부를 판단할 때 사용하는 단위는 mAh가 아니라 Wh입니다.

보조배터리 용량 계산 공식

Wh = mAh × 전압(V) ÷ 1,000

또는 Wh = Ah × V

일반적인 리튬이온 보조배터리는 내부 셀의 공칭전압이 약 3.7V인 제품이 많습니다.

다만 모든 제품이 3.7V인 것은 아니므로 실제 계산에는 제품에 표시된 정격 용량과 공칭전압을 사용해야 합니다.

20,000mAh 보조배터리 계산 예시

20,000mAh × 3.7V ÷ 1,000 = 74Wh

따라서 공칭전압이 3.7V인 20,000mAh 제품은 100Wh 이하에 해당합니다.

30,000mAh 보조배터리 계산 예시

30,000mAh × 3.7V ÷ 1,000 = 111Wh

이 제품은 100Wh를 초과하므로 항공사의 사전 승인 또는 별도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10,000·20,000·30,000·50,000mAh 보조배터리 용량 비교

다음 표는 공칭전압 3.7V를 가정한 계산 예시입니다.

표시 용량 계산된 Wh 용량별 판단
5,000mAh18.5Wh100Wh 이하
10,000mAh37Wh100Wh 이하
20,000mAh74Wh100Wh 이하
25,000mAh92.5Wh100Wh 이하
27,000mAh99.9Wh100Wh 이하
30,000mAh111Wh100Wh 초과·승인 확인
40,000mAh148Wh100Wh 초과·승인 확인
50,000mAh185Wh160Wh 초과·반입 불가

중요: 27,000mAh가 무조건 100Wh 이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3.7V를 적용했을 때만 99.9Wh이며, 실제 제품의 공칭전압과 정격 에너지 표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표의 '용량별 판단'은 배터리 에너지 기준일 뿐입니다. 개수 제한, 제품 상태, 항공사 정책까지 충족해야 실제로 반입할 수 있습니다.

4. 대한항공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기준 2026

대한항공은 2026년 4월 20일부터 강화된 보조배터리 운송 기준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항목 대한항공 기준
허용 개수160Wh 이하 보조배터리 1인 최대 2개
100Wh 초과~160Wh 이하항공사 승인 필요
160Wh 초과반입 불가
위탁수하물금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충전금지
기내 선반 보관금지
단락 방지절연테이프·개별 지퍼백·보호 파우치 등 필요

대한항공뿐 아니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도 2026년 1월 26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금지하는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다만 항공사별 허용 수량과 세부 운송 조건은 동일하다고 단정할 수 없으므로 각 항공사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5. 항공사별 보조배터리 규정 확인 방법

보조배터리 반입 기준은 국제 안전 기준, 출발 국가의 규정, 항공사의 자체 운송 정책이 함께 적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출발 전 다음 순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실제로 탑승할 운항 항공사를 확인합니다.
  2.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의 '운송 제한 물품' 또는 '리튬배터리' 메뉴에 접속합니다.
  3. 보조배터리의 최대 허용 개수와 용량을 확인합니다.
  4. 100Wh 초과 제품이라면 승인 가능 여부와 신청 절차를 확인합니다.
  5. 기내 사용·충전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6. 귀국편이나 환승편의 항공사 규정도 별도로 확인합니다.

항공사 공식 확인 페이지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보조배터리', '리튬배터리', '위험물', '운송 제한 물품' 등의 검색어를 사용하면 관련 규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코드셰어 항공편은 항공권 판매 항공사와 실제 운항 항공사가 다를 수 있으므로 운항 항공사의 규정을 우선 확인하세요.

6. 보조배터리를 위탁수하물에 넣으면 안 되는 이유

보조배터리에는 일반적으로 리튬이온 또는 리튬폴리머 배터리가 사용됩니다.

리튬배터리는 손상이나 내부 단락, 과열 등으로 열폭주가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위탁수하물은 화물칸에 실리기 때문에 배터리 이상이 발생했을 때 승무원이 즉시 확인하고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일반적인 보조배터리와 여분 리튬배터리는 위탁수하물이 아닌 기내 휴대가 요구됩니다.

체크인할 때 주의할 점

  • 보조배터리를 캐리어에 넣었다면 위탁 전에 꺼내세요.
  • 기내 반입 가방을 탑승구에서 위탁하게 된다면 보조배터리를 반드시 분리하세요.
  • 보조배터리와 노트북 등 배터리가 내장된 전자기기는 운송 규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부풀어 오르거나 파손된 배터리는 가져가지 마세요.

7. 보조배터리 단자 절연 방법

단락이란 배터리의 전기 접점이 의도하지 않은 경로로 연결되어 큰 전류가 흐르는 현상입니다.

보조배터리가 금속 물체와 접촉하거나 커넥터가 손상되면 과열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항공사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단락 방지 조치를 요구합니다.

대표적인 단락 방지 방법

  • 절연테이프: 노출된 금속 접점과 단자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 개별 지퍼백: 보조배터리 1개를 지퍼백 1개에 따로 넣어 보관합니다.
  • 개별 보호 파우치: 단자와 다른 물체가 접촉하지 않도록 분리합니다.
  • 단자 보호캡: 노출된 단자가 있는 제품에 적합한 보호캡을 사용합니다.

USB 포트 내부에 테이프를 억지로 밀어 넣거나 접점을 손상시키지 마세요. 제품 구조에 맞는 보호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8. 비행기 안에서는 보조배터리를 어디에 보관해야 할까?

대한항공 등 국내 항공사의 보조배터리 관리 지침에서는 기내 선반 보관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보조배터리는 승객이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보관 위치 대한항공 기준
직접 소지가능
좌석 앞주머니가능
기내 머리 위 선반금지
위탁수하물금지

보조배터리가 비정상적으로 뜨거워지거나 연기, 냄새, 팽창 등의 이상 징후를 보이면 즉시 승무원에게 알려야 합니다.

좌석 틈새에 떨어진 배터리를 찾기 위해 좌석을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승무원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2026년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준비 방법과 항공 안전 수칙을 설명한 인포그래픽으로, 100Wh 이하 기내 반입 가능 범위와 100Wh 초과~160Wh 이하 항공사 승인 조건, 160Wh 초과 반입 금지 기준, 위탁수하물 보관 금지, 일부 항공사의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충전 금지, 직접 소지 및 좌석 앞주머니 보관 방법, 기내 머리 위 선반 보관 금지, 절연테이프·개별 지퍼백·보호 파우치를 이용한 단락 방지, 배터리 과열·팽창·연기 발생 시 승무원 신고, 항공사별 허용 개수 확인 절차와 출발 전 체크리스트를 정리한 이미지


9. 비행기 안에서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해도 될까?

항공사별로 다릅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2026년 1월 26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습니다.

따라서 해당 항공편에서는 보조배터리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노트북을 충전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보조배터리 자체를 항공기 USB 포트나 콘센트에 연결해 충전하는 행위도 금지됩니다.

다른 항공사 역시 별도의 금지 또는 제한 정책이 있을 수 있으므로 탑승 전 확인해야 합니다.

10. 100Wh와 160Wh는 각각 몇 mAh일까?

공칭전압이 3.7V인 배터리라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이 역산할 수 있습니다.

mAh = Wh × 1,000 ÷ 전압(V)

100Wh × 1,000 ÷ 3.7V ≈ 27,027mAh

160Wh × 1,000 ÷ 3.7V ≈ 43,243mAh

따라서 3.7V 기준으로 약 27,000mAh는 100Wh 부근, 약 43,000mAh는 160Wh 부근입니다.

하지만 이 값은 계산상의 참고치일 뿐입니다. 제품에 3.85V 등의 다른 공칭전압이 표시되어 있다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반입 가능 여부는 mAh 숫자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제품의 Wh 표시 또는 정격 용량과 공칭전압을 확인하세요.

11. 보조배터리에 Wh 표시가 없으면 어떻게 할까?

보조배터리 표면이나 제품 라벨에서 다음 정보를 찾아보세요.

  • Rated Capacity 또는 Battery Capacity
  • mAh 또는 Ah
  • Nominal Voltage 또는 정격전압
  • Wh 또는 Watt-hour
  • 제품 모델명

Wh가 표시되지 않았더라도 정격 용량과 공칭전압이 명확하면 계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용량이나 전압 표시가 불분명해 실제 Wh를 확인할 수 없다면 항공사 또는 보안검색 과정에서 반입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제품 상세페이지에만 적힌 숫자보다 배터리 본체에 표시된 정격 정보가 중요합니다.

12. 30,000mAh 보조배터리는 기내 반입이 가능할까?

공칭전압이 3.7V인 30,000mAh 제품은 111Wh입니다.

따라서 100Wh를 초과하고 160Wh 이하인 범위에 들어갑니다.

이 경우 해당 항공사가 100Wh 초과 보조배터리를 허용하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항공사에 따라 승인 가능한 제품의 개수와 절차가 다르며, 일부 항공사는 더 엄격한 제한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공항에 도착한 뒤 승인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 않도록 출발 전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3. 국내선과 국제선의 보조배터리 규정은 다를까?

기본적인 리튬배터리 안전 원칙은 유사하지만, 실제 운송 조건은 국가와 항공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국제선은 출발국, 경유국, 도착국의 보안 정책과 운항 항공사의 자체 규정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음 상황에서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 해외 항공사로 환승하는 경우
  • 출국편과 귀국편의 항공사가 다른 경우
  • 100Wh 초과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가져가는 경우
  • 여러 개의 보조배터리를 휴대하는 경우
  • 배터리 용량 표시가 희미하거나 불명확한 경우

14. 출발 전 보조배터리 체크리스트

  • 보조배터리 본체의 Wh 또는 mAh·전압 표시를 확인했는가?
  • 100Wh 이하인지, 100Wh 초과~160Wh 이하인지 계산했는가?
  • 탑승 항공사의 최신 허용 개수를 확인했는가?
  • 100Wh 초과 제품의 항공사 승인 여부를 확인했는가?
  • 위탁수하물에서 보조배터리를 꺼냈는가?
  • 단자 절연 또는 개별 보관 조치를 했는가?
  • 기내 사용·충전 금지 여부를 확인했는가?
  • 기내 선반 대신 허용된 위치에 보관할 준비를 했는가?
  • 배터리가 부풀거나 손상되지 않았는가?
  • 귀국편과 환승편 규정도 확인했는가?

15. 자주 묻는 질문 FAQ

Q1. 10,000mAh 보조배터리는 비행기에 가져갈 수 있나요?

3.7V 기준 약 37Wh이므로 일반적인 100Wh 이하 범위입니다. 다만 항공사별 허용 개수와 단락 방지 조건을 지켜야 합니다.

Q2. 20,000mAh 보조배터리는 기내 반입이 가능한가요?

3.7V 기준 74Wh입니다. 일반적으로 100Wh 이하 범위에 해당하지만 실제 제품의 Wh 표시와 항공사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Q3. 30,000mAh 보조배터리는 기내 반입이 가능한가요?

3.7V 기준 111Wh로 100Wh를 초과합니다. 항공사의 승인과 세부 운송 조건을 확인해야 하며 승인되지 않으면 반입할 수 없습니다.

Q4. 보조배터리는 몇 개까지 가져갈 수 있나요?

항공사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항공은 2026년 4월 20일부터 160Wh 이하 보조배터리를 1인 최대 2개로 제한합니다. 다른 항공사의 최신 규정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Q5. 보조배터리를 위탁수하물에 넣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일반적인 보조배터리는 위탁수하물이 아닌 기내 휴대가 요구됩니다.

Q6. 비행기에서 보조배터리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나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금지합니다. 다른 항공사도 탑승 전 정책을 확인해야 합니다.

Q7. 보조배터리를 기내 선반에 넣어도 되나요?

대한항공 등 국내 항공사의 안전 지침에서는 기내 선반 보관을 금지합니다. 직접 소지하거나 좌석 앞주머니에 보관하세요.

Q8. 100Wh는 몇 mAh인가요?

3.7V 기준 약 27,027mAh입니다. 다만 실제 환산값은 배터리 공칭전압에 따라 달라집니다.

Q9. Wh 표시가 없는 보조배터리도 반입할 수 있나요?

정격 용량과 공칭전압이 명확하면 Wh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용량 확인이 불가능하면 반입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Q10. 보조배터리 단자에 절연테이프를 붙여야 하나요?

단락 방지 조치가 필요합니다. 절연테이프 외에도 개별 지퍼백이나 적절한 보호 파우치 등 항공사가 인정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Q11. 160Wh 보조배터리는 무조건 반입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100Wh 초과~160Wh 이하 제품은 항공사 승인과 운송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항공사가 해당 제품을 허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Q12. 노트북 내장 배터리와 보조배터리는 같은 규정인가요?

같지 않습니다. 노트북에 장착된 배터리와 별도로 휴대하는 보조배터리는 운송 분류와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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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공식 참고 자료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 확인 가능한 항공사 및 항공 안전 관련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보조배터리 허용 수량과 기내 사용 정책은 변경될 수 있으며, 항공사·국가별 제한이 더 엄격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보조배터리는 Wh 계산과 항공사 확인이 가장 중요합니다

보조배터리를 비행기에 가져갈 때는 10,000mAh, 20,000mAh처럼 표시된 숫자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배터리 Wh 확인 → 항공사별 허용 개수 확인 → 필요 시 승인 → 단락 방지 → 기내 휴대 및 보관 규정 준수 순서로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 2026년에는 일부 항공사의 허용 개수가 2개로 강화되고 기내 사용도 금지되었으므로, 출발 전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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